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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노펙스, 수돗물 유충은 물론 알이나 미생물까지 한방에 해결
2020.07.20

최근 발생한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수돗물 유충 사태 해답은 ‘시노펙스 중공사 멤브레인’

각 지자체 정수장뿐만 아니라 아파트단지 저류조에 소규모 설치로도 깔끔하게 문제해결​

시노펙스가 수도권 수돗물 유충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최근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및 파주 등 수도권 지역의 가정집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되면서 시민들의 심각한 걱정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각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정수장의 경우 취수, 응집, 여과, 오존, 활성탄 여과 및 염소주입 등의 공정을 거쳐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정수장의 대부분이 대형 시설들을 보유할뿐더러 응집침전지 같은 곳은 외부로 오픈 되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정수장 인근에 서식하고 있는 곤충들이 유입될 수 있는 환경입니다. 

특히 활성탄여과 공정에서는 유기물질들을 걸러내게 되는데, 여기서 걸러진 유기물들은 깔다구 유충 같은 생물들에게는 중요한 먹이가 됩니다. 또한 활성탄이나 모래 여과 같은 장치들은 미세한 입자들은 걸러내기 힘든 구조입니다. 유기물을 걸러내어 안전한 수돗물을 가정에 공급해야 되는 정수장 시설이 오히려 깔따구 유충이 서식하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셈입니다. 

시노펙스의 중공사 멤브레인은 각 정수장시설 중에서도 활성탄여과 공정과 염소주입 공정 사이에 설치함으로써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시노펙스의 중공사 멤브레인의 분리막의 각 기공 사이즈는 0.1마이크로미터로써 사람의 머리카락 굵기의 천분의 1 수준이라, 유충과 같은 사이즈가 큰 생물들은 물론 그보다 더 작은 불순물이나 박테리아까지도 완벽히 제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적용한다면 소독제로 주입하는 염소의 주입량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에, 지금보다 훨씬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6년 미국에 설립된 Racine 정수장의 경우가 여과지 후단에 중공사 멤브레인이 설치된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Racine 정수장은 국내 정수장과 다른 공정들은 비슷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만 모래여과지와 소독 공정 사이에 중공사 멤브레인을 설치하여 운영한다는 점이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금 국내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같이 유충이나 기타 불순물로 걱정하지 않고 가정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Racine(미국) 정수장 처리공정 모식도

시노펙스가 제안하는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해결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활성탄여과지와 염소주입 소독 공정 사이에 시노펙스 중공사 멤브레인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오존과 활성탄여과지 직전 공정이나 직후 공정에 시노펙스의 중공사 멤브레인 ‘G-Brane’ P 시리즈를 설치하는 것이 해답입니다. 

[시노펙스 G-Brane 제품 사양]

 항목

 가압식 중공사 멤브레인 모듈

 제품사양

 제품모델

 G-Brane P5

  G-Brane P7​

 유효여과면적 ㎡(ft2)

 50 (538.2)

 75(807.3)

 유량 ㎡/hr (gph)

 ~5.0(1.321)

 ~7.5(1.981)

 재질

 PVDF, ABS, PU

 PVDF, ABS, PU, STS

 pH

 1 ~ 12

 Pore Size. ㎛

 0.1 (탁질, 미생물, 박테리아 완벽 제거)



유충이 나오는 수돗물, 냄새 나는 수돗물, 붉은색의 수돗물,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이 사용해온 걱정거리의 대명사입니다. 각 지자체 대규모 정수장뿐만 아니라 개별 아파트단지의 저류소에 소규모 시설을 설치만 해도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집집마다 누구나 안심하고 먹고 마시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위해 ‘여과하고 정화하고 분리하는 시노펙스의 분리막’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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