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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노펙스 메콩델타사업 글로벌 국제 환경기구에서 대상 공동수상
2020.10.29

- 한국에너지공단 및 LG전자와 함께, P4G 주관 ‘차세대 유망 파트너십’ 공동 대상

- 시노펙스는 메콩델타 염수담수화 프로젝트, LG전자는 배터리 기반 ESS 프로젝트로

-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메콩델타 염수처리 시스템’ 과제수행 완료

 

시노펙스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에너지공단 및 LG전자와의 민관 협력사업이 국제 환경기구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프랑스환경에너지청(ADEME)이 협력해 온 민-관 협력사업인 베트남메콩강 염수 담수화 프로젝트가 '2020 State-of-the-Art Partnership Awards'에서 Up and Coming Partnership(차세대 유망 파트너십)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환경단체인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에서 주관하는 State-of-the-Art Partnership Awards는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한 사례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본 수상 대상 프로젝트는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과 프랑스환경에너지청 (ADEME)이 협력 발굴한 민-관 협력사업으로서 베트남 메콩강 유역에 태양광 ESS를 활용한 담수 공급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16년 한국에너지공단과 프랑스환경에너지청은 정책‧기술교류 등의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합의 했다. 그리고 그 후속으로 추진해온 사업이 베트남 매콩강 유역에 태양광 ESS를 활용한 담수 공급 프로젝트이며 각 국의 기업들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일부 지연되고 있기는 하지만, 담수 시스템(시노펙스)과 ESS(LGE)는 설치가 끝나 가동 중이며 플라이휠(LEVISYS)이 베트남 설치 예정으로 있는 ‘베트남 메콩델타 염수담수화 프로젝트’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에서는 염수담수화 설비 제작 설치에는 시노펙스, 배터리 기반 ESS(Energy Storage System)는 LG전자가 담당하고, 플라이휠 ESS는 LEVISYS사(프랑스)가 각각 담당하고 있다. 한국의 시설 구축은 2019년 9월에 시작해 2019년 12월 완공됐고, 코로나19로 설치가 중단된 LEVISYS의 플라이휠 ESS는 내년 1월 연동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과 프랑스 정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해외 진출 모델을 발굴한 우수 사례로 평가 받고 있으며, 양국의 협력과 국내기업 동반성장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
 

시노펙스는 지난 2018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메콩 델타 염수처리 시스템 기술 실증’ 과제 수행기업으로 단독 선정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여기에 태양광 및 ESS까지 더해지며 염분이 높아 활용할 수가 없는 물을 담수로 바꿔 공급하는 ‘물과 에너지 자립 시스템’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시노펙스, LG전자 및 한국에너지공단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국제협력을 통한 기업의 해외진출지원 모델을 다각화하고, 민관협력 기반의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참고로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으로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로서 기업과 시민사회 등이 참여하는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녹색성장, 지속가능발전, 파리협정과 같은 지구적 목표 달성 가속화를 위해 출범한 국제 단체다. 
 

현재 각 대륙별로 회원국을 구성하여 연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한국 덴마크, 네덜란드, 베트남 멕시코, 칠레 등 12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각국 정부 외에도 WEF, GGGI, WRI, C40, IFC, UN Global Compact 같은 국제기구들과 기업 및 시민사회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 중이다. 물, 식량과 농업, 에너지, 도시 및 순환경제 등의 분야를 위해 활동하며, 사무국은 미국의 워싱턴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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