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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평한 물 복지 추구할 권리’ 실현이 곧 시노펙스 사업 근간
2020.11.12



WHO도 선언한 ‘건강할 인류의 기본 권리’, 공평한 물 복지에서 출발해야

‘인종, 종교, 정치적 신념, 경제적 혹은 사회적 조건에 따른 차별 없이 최상의 건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권의 하나이다. 인류의 건강은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 전제이며, 개인과 국가 사이에 충분한 협조를 통해서 이룰 수 있다. 어느 국가에서든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가치 있는 일이다.’
 

지난 1946년 61개국이 서명을 하여 발족한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즉 세계보건기구의 헌장 서두 부분에서 밝히고 있는 내용입니다. 경제적, 사회적 조건을 포함해 그 어떤 차별 없이 최상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권리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건강할 권리가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가 위기에 처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와 닿습니다.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의식주 중에서 WHO가 말하고 있는, 기본적인 육체적 건강과 가장 밀접한 사항은 식(食)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물(water)’이 될 것입니다. 때문에 세계 각국은 국민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신경 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물’ 문제부터 해결하고자 하며, 기본이 되는 물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는 감히 ‘건강할 권리’에 대해 논하는 것은 의미 없는 것입니다. 
 

시노펙스 사업은 ‘깨끗한 물을 누구나 부담 없이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시노펙스는 누구나 안심하고 깨끗하고 건강에 이로운 물을 공급 받기를 소망하는 ‘공평한 물 복지’ 실현을 비즈니스의 기본이념으로 생각하며 늘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능력이 되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정수기를 들여놓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마트에서 비싼 값을 치르고 생수를 사먹는 것이 아니라, 수돗물로 공급되기 전 정수처리 단계에서 필터로 맑은 물을 공급함으로써 누구나가 경제적인 부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수돗물에서 화학물질 냄새가 날 때, 녹물이 나올 때, 유충 같은 이상한 벌레들이 나올 때에도 어쩔 수 없이 그 물을 마시고,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주위에서 발생하는 일들입니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인도네시아 수방시 정수장 건설은 시노펙스가 물 복지 실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의 첫 발이 될 것입니다. 지난 2019년 ‘찌아씀-블라니깐 지역의 정수장 건설, 운영 및 개보수 사업’과 관련하여 수방시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25년간 수돗물 공급 사업자로 건설 및 운영을 맡았습니다. 찌아씀 및 블라니깐 지역의 10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맑은 물을 공급학게 될 1호 정수장 외에도 수방시에는 15개의 낡은 정수장 역시 스마트 Water-Plant로 변화를 필요로 하며, 시노펙스는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수방시 외에도 반둥바랏주, 중부자와주 등 인도네시아 전역의 여러 도시들에서 깨끗한 물을 공급해 주는 시노펙스의 Water-Plant System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수장 사업  화석연료 사용 감소  탄소배출권 사업으로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정수장 건설 및 운영 사업에서의 수익성을 따지지만, 시노펙스는 인도네시아 주민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맑은 물을 안심하고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최우선 과제를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1호 정수장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많은 지역에서 시노펙스의 정수장을 통해 맑은 수돗물을 부담 없이 사용하고, 더 나아가 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친 정수장 건설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급하게 된다면 사업적인 성과는 자연스레 따라올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건설중인 시노펙스의 정수장은 지역 주민들 모두에게 공평하게 깨끗한 물을 경제적 부담 없이 공급 받을 수 있다는 점 외에, 시노펙스로 하여금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의 사업 발판이 될 예정입니다. 깨끗한 물을 공급 받음으로 인하여 각 가정에서는 식수로 사용하기 위해 별도로 물을 끓이거나 정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게 됩니다. 때문에 시노펙스는 내년부터는 ‘많은 사람들이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한 것에 대한 인증’을 활용하여 탄소배출권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국내만 하더라도 배출권시장이 2015년 개설되었을 무렵에는 하루 5.1톤 정도였으나, 이듬해에는 20톤을 넘어섰고, 올해는 하루에 91.4톤으로 불과 5년 새 무려 18배나 증가했고, 같은 기간 동안에 거래대금은 50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미 EU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로 성장했을 만큼 관련된 탄소배출권 관련 사업과 시장은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지난 3일 청와대에서도 ‘탄소 중립은 우리 경제의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제’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과 함께 저탄소 사회로의 이행에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고 밝힌 바도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먼저 주목 받은 메콩델타 염수처리 프로젝트

시노펙스의 이러한 노력은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친환경과 물 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메콩델타 염수처리 시스템 기술 실증’ 과제 수행이 또 다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베트남의 메콩델타 지역은 높은 염분으로 인해 식수는 물론 농업용수의 확보에도 어려움이 많은 곳입니다. 때문에 베트남 정부 차원에서 국제사회에 수자원 이용 및 지속가능 농업 등에 대한 기술지원을 요청했고, 그 결과로 해당 지역에서 염수를 담수화 할 수 있는 고성능의 담수처리 설비 기술을 현지화 하고 기술 실증을 통해 물과 에너지에 대한 자립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과 ESS (Energy Storage System) 사업과도 연계가 되며, 염수담수화 설비 제작 설치에는 시노펙스, 배터리 기반 ESS(Energy Storage System)는 LG전자가 담당하고, 플라이휠 ESS는 프랑스의 LEVISYS사가 각각 담당하는 국제적인 프로젝트입니다. 물과 에너지 그리고 환경분야까지 연계되어 있는 이 프로젝트는, '2020 State-of-the-Art Partnership Awards'에서 Up and Coming Partnership(차세대 유망 파트너십) 분야 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이미 글로벌 사회에서 먼저 주목 받아왔습니다. 
 

글로벌 민-관 환경기구인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에서 주관하는 State-of-the-Art Partnership Awards는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한 사례를 선정‧시상하고 있습니다.



시노펙스 본연의 사업인 ‘멤브레인 필터 그리고 물 비즈니스’가 곧 인류에 대한 공평한 물 복지를 실현시키는 것이며, 이로 인해 자연히 탄소배출권과 같은 분야로의 사업 확장과 동시에 친환경의 길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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